소셜게임 비즈니스도, 로컬에서 글로벌 퍼블리싱으로 전환, 기존 게임비즈니스와 흡사한 형태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특히, 수억명의 유저풀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미국의 소셜게임사들은, 자금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퍼블리싱 전략을 전개하며, 선행주자로서의 잊점을 살리고 있다.
아시아권 공략을 위해 설립된 RockYou Asia.
이미, 국내의 싸이월드에 진출한 RockYou Asia는, 일본의 소셜게임사 CELL과 연합하여 일본의 소셜플랫폼 공략을 추진한다. 과거 직접 진출을 고민하던 RockYou Asia는, 콘텐츠 확보 및 일본마켓의 특이성에 대응하기 위해, 콘텐츠 사업에 전념해오던 CELL과 연합전선을 구축하는 전략을 선택한다.
이미, Facebook 디벨로퍼 순위 5위권 기업인
CrowdStar도 일본마켓 진출을 공식화했으며, 세계최대 소셜게임사인 Zynga를 비롯하여, 다수의 기업들이 글로벌 퍼블리싱 전략을 준비 중이다. 미국의 소셜게임사는, 독자적 전략을 추진 중이며, 일본과 중국은 연합전선을 구축하여 글로벌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는 소셜게임 비즈니스에 대응하고 있다.
[관련링크] RockYou Asia
[관련링크] C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