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고성능 스마트폰만으로 AR (Augmented Reality 증강 현실)을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Hobeec사에 의하여 일반 휴대폰으로도 AR (Augmented Reality 증강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이 등장했습니다.
소비자에게 필요한 것은 카메라가 내장된 휴대폰과 프린터가 필요합니다. GARXY 데모사이트에서 제공하는 AR마커를 인쇄하여, 자신의 휴대폰으로 촬영한 후에 전송하면, 증강현실이 적용된 이미지가 전송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실시간 요소는 제외되었지만, 절대적 보급량을 자랑하는 일반 휴대폰을 활용한 AR (Augmented Reality 증강 현실)이기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떤 활용이 가능할지 궁금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