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는 언론이라는 미디어가 생산해내는 콘텐츠보다, 블로거들이 생산해 내는 콘텐츠와 추천을 믿는다. 만약 음악 서비스에도 다른 사람들의 추천과 그들의 생각이 더해져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음악서비스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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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어떤 음악을 좋아할까? 혹은 내가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의 다른 곡들은 무엇이 있을까?
"판도라"는 수많은 사람들의 음악적 취향을 "리듬, 멜로디, 가사, 장르 등의 특성을 기술적 투료를 이용해 곡과 곡의 관계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이다. 참여자가 많아질 수 록 곡과 곡의 관계는 치밀해지며, 기존 단순 검색을 통해 제공되어지는 음악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게 도와준다.
특정 가수나 앨범을 검색하면, 기술적 특성이 비슷한 음악을 함께 보여주고, 관련된 음악 중 다른 사용자가 추천한 음악들을 보여준다. 수 많은 사용자의 감성적 취향이 더해져 제시되는
"판도라" 프로젝트는 다른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에 응용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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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 이건 집단감성인가? 훗~ 어려운 용어는 딱 질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