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통신사업자 소프트뱅크BB가 전력선을 이용한 초고속통신 테스트를 7월 14일부터 ~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전력선을 이용한 초고속통신은 2 ~30MHz 고주파 대역을 이용 최대 200MB의 속도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일본은 올 가을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개발 중인데, 잡음 레벨 설정치를 비롯한 여러부분의 규제가 심해져 올 가을 상용화가 어렵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미국은 14Mbps 속도의 장비가 상용화 되었고, 국내는 54Mbps 제품을 개발 중이며, 2010년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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