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박카스, TV광고로 인해 열정, 젊음 등을 연상하게 만드는 피로 회복제. 약국에서 구입하면 300원이며, 거리 가판대에서 구입하려면 500원을 지불해야 하는 물건. 어떤 사람에게는 피로 회복제로, 어떤 사람에게는 음료수로, 팬더에게는 인터뷰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때 사용하는 도구로서 사용된다.
팬더가 관심갖는 유저들은 10대 ~ 20대 사이의 청소년 층, 그들은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하는 주요 계층이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구분이 없는 꼭 이해해야할 대상이다. 또한 그들은 감성적이며 재미에 열광하는 중요 소비처이다. 팬더는 그들을 연구하기 위해 각종 통계자료를 습득하고, 정보들을 수집했다.
하지만, 감성적인 그들을 진정 이해하려면, 대화(인터뷰)가 필수라고 생각했다. 대화를 통해 습득한 그들의 생각들과 마음들을 이해하고, 이해한 데이터를 토대로 그들의 관심분야를 직접 해봐야 한다. 직접 겪어본 그들의 생활에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면, 정리를 한후 또 다시 인터뷰를 진행한다.
팬더의 인터뷰 방법은 단순하다. 박카스는 필수품처럼 가방에 꼭 소지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되도록이면 지하철을 이용하며, 인터뷰 할만한 대상을 물색하고, 타겟을 정했다면 박카스를 앞세워 인터뷰를 요청한다. 1996년 경부터 지금까지 인터뷰 한 그들은 대략 2천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인터뷰를 통해 이해도를 높여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해 왔다.
박카스를 이용해 인터뷰하는 방법
- 절대 노트를 꺼내지 말아야한다.(상대방이 긴장하여, 마음을 열지 않을 확율이 높다.)
- 되도록이면, 음성녹음 장치를 이용하고, 음성녹음 장치는 보이지 않게 한다.(보이면 위와같은 현상이 발생됨.)
- 인터뷰 시 편안한 대화를 하듯이 유도하는게 중요하다.
- 처음에는 가벼운 장난을 치는 것이 좋다.(가벼운 유머나, 장난은 벽을 허물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 웃거나 눈을 마주쳤다면, 박카스를 꺼내고 "맛좋은 박카스 한잔하세요" 라며 건넨다.(박카스를 허공에 한번 돌리고 주는 장난을 치면 좋다.)
- 인터뷰시 절대 질문형식으로 하면 안된다. 편안한 대화를 하는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
- 만약 여자 분이라면, 연락처를 받아두는 것도 포인트. -_-
수집된 데이터는 분석보다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들의 생각과 생활을 마음으로 이해한다면, 그들을 위한 가장 적절한 서비스를 기획 할 확율이 높다. 박카스를 이용한 인터뷰 이외에 함께하면 좋은 분석 및 조사 방법은 온라인상에 공감대를 갖는 팀을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면 팬더는 온라인게임이 웹을 포함할 가능성을 분석하기 위해 온라인게임에서 길드를 만들었고, 길드내에서 활동하는 사람들과 함께, 효율적인 레밸업 등등의 이유를 달고서 조사를 했었다. 예시한 방법처럼 공통의 관심사를 갖는 사람들을 찾아내어 조사하는 방법도 유용한 방법 중 하나이다.
오랜시간 주요 타겟을 인터뷰하고 조사하다 보면, 흐름을 파악하게 되고, 시장 상황에 따른 효과적인 프로젝트를 전개할 수 있다. 그들의 친구가되서 정신연령이 고무줄이 된다면, 정말 멋진 기획자가 될 것이다라고 믿고 있다.
덧붙임 : 한국과 일본의 인터넷 문화에 대해 연구하시는 이지님도 인터뷰를 열심히 하신다. 정말 멋진 분중 한명.
팬더가 관심갖는 유저들은 10대 ~ 20대 사이의 청소년 층, 그들은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하는 주요 계층이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구분이 없는 꼭 이해해야할 대상이다. 또한 그들은 감성적이며 재미에 열광하는 중요 소비처이다. 팬더는 그들을 연구하기 위해 각종 통계자료를 습득하고, 정보들을 수집했다.
하지만, 감성적인 그들을 진정 이해하려면, 대화(인터뷰)가 필수라고 생각했다. 대화를 통해 습득한 그들의 생각들과 마음들을 이해하고, 이해한 데이터를 토대로 그들의 관심분야를 직접 해봐야 한다. 직접 겪어본 그들의 생활에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면, 정리를 한후 또 다시 인터뷰를 진행한다.
팬더의 인터뷰 방법은 단순하다. 박카스는 필수품처럼 가방에 꼭 소지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되도록이면 지하철을 이용하며, 인터뷰 할만한 대상을 물색하고, 타겟을 정했다면 박카스를 앞세워 인터뷰를 요청한다. 1996년 경부터 지금까지 인터뷰 한 그들은 대략 2천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인터뷰를 통해 이해도를 높여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해 왔다.
박카스를 이용해 인터뷰하는 방법
- 절대 노트를 꺼내지 말아야한다.(상대방이 긴장하여, 마음을 열지 않을 확율이 높다.)
- 되도록이면, 음성녹음 장치를 이용하고, 음성녹음 장치는 보이지 않게 한다.(보이면 위와같은 현상이 발생됨.)
- 인터뷰 시 편안한 대화를 하듯이 유도하는게 중요하다.
- 처음에는 가벼운 장난을 치는 것이 좋다.(가벼운 유머나, 장난은 벽을 허물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 웃거나 눈을 마주쳤다면, 박카스를 꺼내고 "맛좋은 박카스 한잔하세요" 라며 건넨다.(박카스를 허공에 한번 돌리고 주는 장난을 치면 좋다.)
- 인터뷰시 절대 질문형식으로 하면 안된다. 편안한 대화를 하는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
- 만약 여자 분이라면, 연락처를 받아두는 것도 포인트. -_-
수집된 데이터는 분석보다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들의 생각과 생활을 마음으로 이해한다면, 그들을 위한 가장 적절한 서비스를 기획 할 확율이 높다. 박카스를 이용한 인터뷰 이외에 함께하면 좋은 분석 및 조사 방법은 온라인상에 공감대를 갖는 팀을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면 팬더는 온라인게임이 웹을 포함할 가능성을 분석하기 위해 온라인게임에서 길드를 만들었고, 길드내에서 활동하는 사람들과 함께, 효율적인 레밸업 등등의 이유를 달고서 조사를 했었다. 예시한 방법처럼 공통의 관심사를 갖는 사람들을 찾아내어 조사하는 방법도 유용한 방법 중 하나이다.
오랜시간 주요 타겟을 인터뷰하고 조사하다 보면, 흐름을 파악하게 되고, 시장 상황에 따른 효과적인 프로젝트를 전개할 수 있다. 그들의 친구가되서 정신연령이 고무줄이 된다면, 정말 멋진 기획자가 될 것이다라고 믿고 있다.
덧붙임 : 한국과 일본의 인터넷 문화에 대해 연구하시는 이지님도 인터뷰를 열심히 하신다. 정말 멋진 분중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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