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지금까지 수집해온
"개인들의 관심사"
구글은 수많은 서비스를 통해 집요하게
"개인들의 관심사"를
수집해왔다. 개인화 또는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관심사를 수집해 왔다고 하지만,
난 구글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다른 것?"을 하려고 한다고 생각한다.
아니, 나라면 그 중요한 데이터를 통해 다른 것을 할 것이다.
수집 패턴을 변형하고 좀 더 세부화하여 궁극의
"그것?"을 만든다면
영역 없는 경쟁의 시대에서 최고의 강자가 될 수 있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