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h me! 에 대해, 제로스타트커뮤니케이션즈는 [셀프 프로듀스형의 SN]라고 설명한다. SNS 에서, [자신을 평가 해 주기를 바라며, 데뷔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유저가 사진이나 자작곡, 영상을 투고해, [파묻힌 재능을 발견해, 평가하고, 프로듀서가 되고 싶거나, 후원자가 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유저와 협력하여, 비즈니스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첫번째 서비스로 사진의 투고 평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저는 PC나 휴대 전화를 이용해, posh me! 에 자기 자신이나 애완동물, 아이등의 사진을 업 로드할 수 있다. 공개되어 있는 사진에는 누구나 10 단계의 평가를 매길 수 있어 유저의 평가를 바탕으로 인기 랭킹이 작성된다. 그리고 랭킹의 상위자에게는, 아이돌이나 탤런트 데뷔의 계기가 되는 [스텝 업 캠페인]을 수시 개최한다고 한다.
9 월말에는 일기나 커뮤니티라고 하는 일반적인 SNS 기능의 제공과 휴대 전화를 위한 서비스 완전 대응을 예정하고 있다. 그 외, 투고된 콘텐츠의 리뷰를 쓰는 기능이나 IP 전화 · 메신저의 웹 어플리케이션 등, 기능 추가를 계속한다.
또, 두번째 서비스로 음악이나 비디오, 애니메이션, 텍스트 등의 서비스를 차례차례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스타가 되고싶은 유저들의 욕망을 채워주는 서비스, 스타가 되고 싶은 유저 그리고 마케팅 툴로서 혹은 스타발굴을 원하는 기업 양쪽 모두를 만족시켜주는 서비스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