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Media Create, 온라인 게임 유저 동향 조사의 결과를 발표한 자료. (2006년 4월 10일)
조사 결과에 의하면, [플레이 했던 온라인 게임] 중 가장 많았던 것은 [라그나로크온라인]이며, 그 다음 [파이널 환타지 XI], [팡야]의 순서.
유료 플레이 기간에서 대해서는 [1년 이상 2년 미만]이 62.6% 1년의 기간동안 하나의 타이틀을 플레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게임 평균 월액 이용료가 1,500엔인 것을 생각하면, 과반수의 사람이 하나의 게임에 18,000엔 이상을 지불하고 있는 것이 된다](Another Me for Gamers).
현재 플레이 중인 타이틀도 포함하여 과거에 [1개월 이상] 플레이했던 적이 있는 온라인 RPG의 타이틀은, [3개]가 최다로 22.5%, [2개]가 19.9%, [1개]가 18.1% 였다. 또, [6개 이상]이 16.4%를 차지하고 있다.
[관련링크] Media Create
[참조링크] Another Me for Gam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