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킹 지향 게임용 메신저. Xfire
2004년말 릴리스.
유저수 500만명.
Viacom, 1억 200만 달러 인수.
2.3 MB 용량.
하루 평균 약 1만명의 신규 등록자.
http://ko.xfire.com/download - 다운로드.
<Friend Tracker>
북미 게이머의 지지를 받으며 급속히 퍼지고 있는 게임을 위한 IM Xfire. 일반 메신저의 한계를 벗고 게임패치 및 모드 다운로드, 각종 드라이버 자동 다운로드, 원하는 서버 원클릭 조인, 보이스 채팅, 드라이버에 삽입된 게임 자동인식 플레이 등 게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는 IM로 게이머를 위한 최적화된 IM이다.
<One-Click Join>
<Xfire In-Game (IM While You Play)>
<Voice Chat>
<File & Patch Downloads>
<Profiles with Automatic Stats>
<Over 600 Games Supported>
Xfire의 가장 독특하고 강력한 힘은 프로필과 Friend Tracker를 이용한 소셜 네트워킹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Friend Tracker를 이용하여 서로 다른 게임을 하고 있어도 채팅 및 보이스 채팅을 할 수 있으며, 원클릭만으로 친구가 플레이하고 있는 서버에 자동으로 조인할 수 있다.
공식사이트의 프로필 기능을 이용하면, 연령으로부터 거주 지역, 성별, 직업, 취미, 최근 1주간 플레이 게임, 소프트명과 시간수까지가 표시될 만큼 세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와같은 기능은, 대표적 SNS MySpace의 게이머판이라고도 할 수 있다. Xbox! Live의 방향성과 매우 비슷한 것도 주목할 만 하다.
덧붙임 : 현재의 온라인게임은 상당히 폐쇄적이다. 퍼블리셔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에 대한 폐쇄성은 콘텐츠 사업의 성격상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자신들이 퍼블리싱하고 있는 개별 게임들마저 폐쇄적인 시스템으로 일관하고 있는 모습은 도통 이해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