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회측에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학교 개혁의 하나로서 [배우는 방법]을 바꾸려고 하고 있다. 이번 실험 학습은 그 일환으로, [보고 듣고 쓰는 행위를 1대로 할 수 있는 DS는 학습에 최적화]이라고 하는 것이, 이번 채용의 이유. 이미 2년전부터 주목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번 실험 교육은 영어력 향상의 베이스가 되는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 영단어 학습 소프트로 반복 학습을 할 예정. DS와 소프트의 특성에 의해, 10분 간의 단시간 학습을 상정하고 있다고 한다. 우선 중학 3 학년과 고교 3 학년이 금년도말까지 이러한 소프트로 학습하게 되며, 현재와 학습 프로그램 종료 후의 어휘량을 비교. DS를 이용한 학습의 효과를 조사한다고
한다.
교육위원회에서는 [아이들도 게임의 특성에 의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닌가. 효과가 있으면 한자 검정 등의 공부에도 사용해, 타교에도 넓히고 싶다]라고 기대를 걸고 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비용면이지만, 게임기 본체·소프트 모두 이번 실험에 참가하는 대학이나 기업으로부터 무상 대여받게 되어 비용 부담은 없게된다.
닌텐도 DS는 [고성능] [보급화] [컴팩트화]한 것에 의해, 단순한 게임기로서 만이 아니라 다양한 툴로서의 가능성이 모색되게 되었다. 이번 [게임을 학습 툴로서] 사용 하는 실험은, 닌텐도 DS의 등장에 의해서 접근성이 높아져, 많은 실험이 시도되고 있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