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2.0 붐은, 과거 인터넷 버블 시절의 업계 모습을 보는듯 하다. 그 중에서도 관계 중요성에 집중한 소셜 Web 기업이 주목 대상이며, 수많은 기업들의 참여로 버플화 되고 있는 분야도 소셜 Web 분야이다. 인수 대상이 될 것 같은 신흥기업도 소셜 Web 기업에 집중되고 있고, 벤처 캐피털로부터의 출자 러쉬도 계속 되고 있다.
과연 주요 벤처 캐피털(VC)이 어떠한 소셜 Web 기업에 출자하고 있을까?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데이터가, 블로그 “Read/WriteWeb” 에 정리되어 있다.
소셜 Web 기업을, 알기 쉽게 정리하기하기 위해, 표에는 아래의 4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다.
1. Audio, Photo, Video
2. Blogging, RSS, Webtops, Wiki
3. Search, Classified
4. Social Networking, Bookmarking
17개 VC가 출자하고 있는 기업이, 카테고리별로 정리 되어 있다. 아래의 이미지는 Accel Partners의 경우이다. 각 출자 기업에 대해서는, 출자액과 Alexa의 트래픽 랭킹을 나타나고 있다. 어쨌든, 어떠한 기업이 유망한 기업으로 평가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