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ratings 의 조사에 의하면, 포털 사이트의 이용자 수와 일인당 이용 시간은 야후재팬이 다른 사이트를 압도하고 있다라는 결과가 밝혀졌다.
2006년 8월의 데이터를 보면, 월간 이용자 수는 야후가 3851만명, 2위인 니프티는 2190만명, MSN가 1994만명으로 2위와는 더블 스코어에 가까운 차이를 내고 있다. 또, 이용자 수 전년동월비신장율은 야후가 18.1%. 니프티 10.6%나 MSN3.0%과 비교해도 높다.
야후는 이용 시간수·월간 열람수의 값이 다른 포털 사이트와 비교해도 단연 높은 것도 포인트. 한편, 해외에서는 야후와 경쟁하고 있는 구글이 일본내에서도 급속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용자수 톱3
1위……야후(3851만 2000명)
2위……니프티(2189만 9000명)
3위……MSN(1994만 1000명)
이용 시간 톱3
1위……야후(3시간 14분 16초)
2위……구글(34분 01초)
3위……MSN(31분 20초)
열람수 톱3
1위……야후(2114만 5895PV)
2위……구글(192만 8077PV)
3위……MSN(151만 99PV)
전년동월비이용자수신장율 톱3
1위……구글(35.6%)
2위……라이브도어(21.8%)
3위……야후(18.1%)
일본의 인터넷 사용패턴을 보면 [초심자는 야후, 인터넷 경력이 길어져 상급자가 되면 구글을 사용한다]라고 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 기본적 경향은 바뀔 것 같지 않다.
하지만, 휴대기기 관련 각사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을 보면, 향후 야후와 그 외의 포털(검색) 사이트의 관계는, 휴대폰을 통해 교체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