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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1시간 이하 플레이하는 유저가 40%


NIKKEi NeT의 조사에 의하면, 게임 유저의 40%가 게임을 플레이하는 시간이 1주일간 1시간 이하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게임에 긴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이 조사는 9월 14일부터 15일에 걸쳐 진행된 것으로, 1년 이내에 가정용 게임기나 휴대 전화, PC등에서 게임을 했던 적이 있는 12세 이상의 인터넷 이용자를 주된 대상으로 해 실시했다. 회답수는 1030명이며 남녀비는 거의 반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적어도 이번 조사 대상의 유저층은 게임에 대한 주력·열중도는 꽤 낮은 레벨의 것이며, 게임은 개인의 여가시간을 즐기기 위한 하나의 방법 정도로 일부에 지나지 않는 상당히 낮은 영역을 차지하고 있었다.


- 1주일간 게임기를 플레이하는 시간은

1시간 이내 : 42.5%
2시간~5시간 이하 : 39.9%
6시간~10시간 이하 : 12.1%


- 과거 1년간 플레이한 게임기기의 타이틀수

1개 : 12.5%
2~3개 : 40.6%
4~5개 : 25.7%


게임기기를 즐기는 시간에 대해서는 5시간 이하가 82.4% 정도나 되어, 평균을 보면 1일 1시간 이하의 시간을 게임기기에 할애하는 사람이 80%를 넘고 있다.


또, 1년동안 구입하는 게임기기의 타이틀은 2개에서 3개가 가장 많은 40%를 차지하며, 5개까지를 한정하면 전체의 80% 가깝다.


기사에서는 그 밖에도 [플레이 스테이션 3] [Wii] [Xbox360]라는 차세대 게임기를 살 예정이 있다고 한 사람이 28.1%에 머무르고 있는 등, 게임기기의 영향력이 과거와 전혀 다름을 알 수 있다.


통계 데이터를 보면 오락에 할애하는 시간·예산의 대부분을 휴대 전화에 빼앗기고 있다 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통설이 증명된 것이  된다. 무엇보다 휴대 전화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사람은, 통화보다는 게임, 그리고 메일이 차지하는 비율이 많고, 휴대폰을 게임기로 인식하고 있지 않지만, 제한된 여가시간을 휴대폰에 의해 게임기에 할애하지 않는 결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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