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6월 15일, 이메일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1일 5회 이상 업무용 이메일을 체크하는 사람은 60% 이상에 이르는 것이 밝혀졌다. [
조사 내용]
조사 대상은, 20대~60대 유저 중 기업에 근무하는 330명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었다. 조사 인원이 적고, 휴대폰을 이용한 이메일 사용 부분은 제외 된 것으로 보여, 편향된 조사 결과가 될 확율이 높음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업무용 메일을 하루 평균 몇통 정도 받고 있는가 하는 질문에는, 10 통미만이라고 대답한 사람이 가장 많은 31.0%를 차지하고 있다. 11통이상 30통미만이 30.6%, 30통이상 50통미만이 20.1%를 차지하고 있다.
이메일 확인에 소비하는 시간에 대한 질문에는, 30 분 이상이라고 대답한 사람이 60%가 넘는다. 하루 몇회 수신 메일을 체크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매일을 체크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6.0%, 1 회라고 대답한 사람은 4.5%, 2회 ~ 4회가 28.0%로서 대다수의 일본인은 이메일을 자주 체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330명 소수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이며, 일본인이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휴대전화를 이용한 이메일 부분은 제외되어 100% 신뢰할만한 결과는 아니지만, 대략적인 이메일 이용 현황은 체크할 수 있는 데이터로 보인다. 일본을 조사하면서 느끼는 부분은, 다양한 부분에서 정기적인 리서치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 결과를 웹으로 손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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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데이터를 포함한 리서치 데이터는 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