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지하철에서 겪은 사연입니다. 과거 블로그에서 가져옴>
언제나 똑같이 지하철에 탑승..
먹고살기 위해 사무실을 향해 열심히 이동하고 있었다..
어제 계단에서 굴러서 몸상태가 안 좋아
빌빌거리며 지하철에 서있는데
바로 옆에있는 이상하게 생긴 녀석이 (아저씨)
그 앞에 서있던 여성의 엉덩이를 만지작 하는것이
아닌가 그 여자분 당황한듯 땀을 흘리고
그 넘은 멈출 생각은 안하고 주물럭 거리길래
열받고 열받아서 바로 박치기 (머리가 좀 좋은편이에요 -0-ㅋ)
두방을 날려서 저세상으로 보냈습니다.
역시 pvp는 스릴넘쳐 -_-
쓰러진넘을 발로 살포지 눌러주면서..
아가씨에게 한숨돌리라며 박카스를 건내고
그 추행범을 역무원에 넘겼습니다.
덕분에 지각을 -0-ㅋ
근데 근데 아가씨 전화번호도 못건진......
와우에도 박치기 기술이 있다면 전승인데 -0-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