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업으로 만들어진 결과이든, 구글의 검색 결과보다 떨어지든, 편리해서 혹은 버릇이 되서 현재까지 네이버를 시작페이지로 설정하여 이용하였다. 하지만, 오늘부터 시작페이지를 다음으로 변경할 것이다.
정치적 이슈, 검색 결과, 그 어떤 이유도 아니며, 단지 누군가 내가 알고자 하는 정보를 필터링 하거나 편협된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을 납득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며칠전까지, 구글 신봉자에게 네이버도 좋아요를 외치던 나였지만, 오늘부로 종료~
나와 연결된 4대의 PC, 나와 연관된 12대의 PC 모두 시작페이지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