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는 오픈플랫폼 F8의 성장세를 통해,
1년만에 회원수 9,000만명으로 성장(전년 2,400만명) 여전히 업계 1위는 Myspace이지만 그 격차는 20% 이내 수준으로 줄어들었으며, 특정 지역에서는 1위를 탈환하였다.
이러한 성장은, Facebook의 오픈플랫폼 F8 개방화 정책 때문. 또한, F8의 대항마로 구글의 오픈소셜의 등장 이후 Facebook은 발빠르게 오픈 소스화를 선택 주변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Facebook의 오픈플랫폼 F8는,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주변 생태계를 수십억달러로 성장시켜, 1년만에 플랫폼으로 존재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커스텀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업인 Zynga, Flixster, LivingSocial 사 등은 벤쳐 캐피털로부터 수백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 했으며, 향후 이러한 투자 규모는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