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애니웨어`(Live Anywhere)로 명명된 빌 게이츠 회장의 이번 계획은 X박스 라이브 인터페이스를 통해 윈도 PC 사용자와 휴대전화 사용자, X박스360 사용자가 동시에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게임 플레이 시나리오다.
디지털 콘텐츠가 유통될 모든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라이브 애니웨어`(Live Anywhere)" 버전 5까지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도전하는 공룡 MS가 발표했다. PC 운용체제 시장 약 90% 점유, 임베디드의 강자 리눅스를 밀어내고 있는 "윈도CE". PMP시장 OS마저 장악하고 있는 "윈도CE" 등, 공룡MS의 이번 발표는 정말 무섭게 느껴진다.
덧붙임 : 국내에도 버전 5까지 무섭게 추진하는 기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