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에서 간단하게 자기 소개 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프로후]라고 불리는 서비스가, 일본의 중고생들에게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10대 들의 명함이라 불리는 프로후는, 자신의 사진과 닉네임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기재하면 프로필이 생성되고, 고유의 주소를 친구 등에게 알려주어 명함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일본내 프로후 서비스 중 가장 많은 회원을 확보하는 있는 서비스는, 라쿠텐의 [전략프로필]입니다. 전략프로필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사진의 등록] [닉네임] [성별] [생일] [살고 있는 곳] 등의 60항목 이상의 질문에 답해 가는 것으로, 간단하게 자기 소개 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전략프로필
- 유저의 연령층 : 15~19세 90% / 20대 이상의 유저는 거의 없다.
- 휴대폰과 PC의 유저 비율 : 8 : 2. 휴대 전화 이용자 320만명, PC 이용자 400만명
- 액세스 타임 : 23시 ~ 03시 집중. (휴일 및 봄방학에 액세스가 성장하는 경향)
- PV : 모바일 5,500만PV / PC 1,000만PV
- 유저의 연령층 : 15~19세 90% / 20대 이상의 유저는 거의 없다.
- 휴대폰과 PC의 유저 비율 : 8 : 2. 휴대 전화 이용자 320만명, PC 이용자 400만명
- 액세스 타임 : 23시 ~ 03시 집중. (휴일 및 봄방학에 액세스가 성장하는 경향)
- PV : 모바일 5,500만PV / PC 1,000만PV
겉으로만 본다면 자기소개 류의 서비스는, 만남을 목적으로 이용되는 것 같지만 자기와 친밀한 사람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이용되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일본인 고유의 성향에 의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국내 이용자도 개인화, 소수 집단화 성향을 보이고 있어, 비슷한 이용 성향을 보일 가능성도 보입니다.
자기소개 서비스는, 프로필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되는 여타의 서비스와 다를바 없다는 의견도 있습니다만, 프로필 자체에 집중되어 복잡하지 않으며, 자신을 어필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에게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손쉽게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는 점 등, 심플함이란 이용자의 요구를 잘 응용한 서비스로 보입니다.(자신을 어필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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