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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점유율, IE 지속적 하락

시즌 1. SNS/분류 없음 2009/02/03 11:07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출처 : Net Applications / 클릭시 확대>

IE가 구축한 견고한 철옹성이 점차 무너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Net Applications의Browser Market Share 점유율 변화 추이를 보면, IE가 50% 이하로 떨어지는 것이 시간 문제로 보입니다. 위의 표는 2008년 3월 ~ 2009년 1월까지의 대표적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추이가 정리된 도표입니다.

<2009년 1월의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전체적인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추이를 보면, IE의 대항마로 불리우고 있는 Firefox, Safari, Chrome의 시장 점유율 확대 경향이 뚜렸합니다. MS 운영체제에서 운용되는 브라우저는 Firefox와 Chrome이 IE의 대항마로서 역할을 다할 것으로 보이며, Safari는 애플사의 독자 라인업인 매킨토시와 아이폰, 아이팟을 통한 보급 확대로 브라우저 점유율 확대를 가속화할 것 같습니다.


Flock 브라우저, 2006년 가을 1.0 정식버전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오픈소스 브라우저 [Firefox]를 베이스로 제작된 Flock 브라우저는, Web 2.0 공통 테마인 공유와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둔 브라우저이다. Flock 브라우저는 기존 Web서비스와 제휴를 통해 기능을 개량, 사용자가 관련 서비스를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 개량이 이루어지고 있다.


기능으로는, Photobar를 통해 사진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친구들을 등록해두면 갱신된 사진 정보가 리스트로 출력되어, 사진 공유 정보를 열람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또한 드레그&드롭을 이용해 마우스 움직임 만으로 사진을 등록 공유할 수 있다.


세부적인 기능은 웹2.0 전용브라우저? Flock 베타버전 공개.를 참조하세요.


Flock은, Web 서비스 기업과 제휴를 통해 수익을 얻고자 하고있다. 블로그 서비스와 제휴, Yahoo와 제휴를 통해 데스크탑 검색과 Yahoo Search 기능을 제공하며 광고수익을 쉐어하거나, Amazon.com 제휴를 통해 사용자가 상품을 구입했을 경우는, 동사와 판매자가 매상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시스템 등을 통해 수익모델의 기반을 만들고자 하고있다.


특정 서비스에 최적화된 Flock 브라우저, 편리한 기능 사용을 위해 사용자가 Firefox를 버리고 Flock를 선택할지 향후의 결과가 궁금하다.


[관련링크] Flock
많은 사용자가 애용하는 4가지 기능에 최적화된 플록 브라우저는, 드래그 엔 드롭 방식의 사진업로드, RSS 리더기능, 내장된 에디터를 이용한 블로그 등록,  북마크 공유기능 등에 최적화된 브라우저로서, 오픈소스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 기반으로 제작되어, 파이어폭스의 장점인 확장 기능도 지원합니다. 현재 리눅스/윈도우/맥용 버전이 공개된 상태입니다. (공개버전 Beta1 v0.7)


<제공 기능을 슬라이드쇼 방식으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플록 웹사이트>


<드래그앤 드롭 방식의 사진 등록>

<Flickr 포토버킷에 최적화된 사진 업로드>


플록은 사진을 등록할 웹 공간을 제공해주지 않습니다. 플록은 웹 사진관리 서비스인 Flickr에 최적화되어 드래그 앤 드롭으로 사진 등록이 가능하고, 텍스트삽입 기능을 제공하여, 누구나 손쉽게 사진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사진 업로드 기능을 제공합니다.


<스크랩을 이용한 블로그 등록 등, 다양한 블로그 기능을 제공>


뉴스를 스크랩하거나, 스크랩한 뉴스에 자신의 의견을 블로그 등록하기에 편리해 보입니다. 원하는 텍스트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만으로 손쉽게 블로그에 등록할 수 있고, 자동으로 링크가 생성되어 출처 관리에도 용이할 듯 보입니다.


<북마크 공유 및 태그기능>


주소줄에 표시되는 별모양 아이콘을 통해 북마크를 등록하고 태그를 입력할 수 있으며, 등록된 북마크는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커다란 아이콘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에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SS 리더기능을 이용한 나만의 뉴스>


RSS 제공하는 뉴스를 등록하여, 관심있는 뉴스를 선별하여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설치형 RSS 리더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플록 베타1 브라우저는, 사진등록 공간을 제공해주거나,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지만, 사용자들이 애용하는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4가지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타 서비스와 연계된 편리한 기능제공 서비스가 어떤 사업형태로 발전될 수 있을지, 현재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한글 버전이 출시되어 국내에서도 플록의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해 보고 싶군요.


[관련링크] 플록 베타1
[참조링크] 케이벤치

사각형 브라우저 모양을 바꾸자..

시즌 1. SNS/분류 없음 2006/05/19 22:00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96년에 시작한 인터넷 그 때부터 지금까지 인터넷 브라우저의 모습은 변함없이 사각형이다.
모니터가 사각형이여서 그런가, 강산도 한번 변한 시간이 흘렀는데 어찌 브라우저의 모양은 그대로인가?


<MS가 싫어서, 떠나보낸 "Internet Explorer">

<써보니 탭브라우저가 무척이나 편한 "Fire Fox">


현재 주력 브라우저인 "Fire Fox", 은행과 게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하고 있는 "Internet Explorer"
어떤 브라우저가 성능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감옥안에 나의 인터넷 생활을 감금한듯한 사각형이라 마음에 안든다. -_-;;


1998년 사각형의 틀에서 해방시켜줄 상품이 등장한적 있었다. 포트리스로 유명한 CCR에서 만든 X2 Web 99년에 장영실상도 받고 한참 잘나가는줄 알았는데 특정 서버에 의존한 기술이라 그런지 소리 소문없이 사라져 버렸다.


사각형의 틀에서 벗어날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는 없을까? 이리저리 고민하며 서핑하는 도중 재미있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웹 브라우저 없이 플래시 기술 사용" 브라우저 없이 플래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은 플래쉬로 브라우저를 만들 수 도있다는 말이렸다? 내년 초까지 기다려야 브라우저에 의존하지 않는 플래쉬를 만날 수 있지만, 그래도 사각형의 틀에서 벗어날 기술이 도입된다니 무척이나 방가운 소식이다.




난 하루의 대부분을 인터넷으로 보낸다. 각종 정보를 습득하고 사람들과 교류하고, 오프라인 상에서 벌어지던 대 부분의 활동을 인터넷으로 해결하며 살고있다. 그런데 인터넷을 연결하고 보여주는 브라우저가 사각형이다 보니 나의 개성을 표현하기에 한계가 있었고, 고정적인 사각형이 어딘가에 갇힌듯한 불편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최근 인터넷을 보면 web2.0 기반의 개인화홈 서비스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용자의 인터넷 시작점을 차지하기 위해 각종 정보를 사용자 입맛에 맞게 구성하고 조정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한다. 보고싶은 정보만 선택해서 나열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 사격형의 제한적인 브라우저 먼저 바꿔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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