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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히트 및 월 히트 8만.

시즌 1. SNS/분류 없음 2007/06/28 23:41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이 블로그를 운영하지 15개월이 지났습니다. 비전문가이면서 전문가인척 컬럼이라는 것을 쓰기도하고, 일본 정보를 기록하기도 하며, 600개에 달하는 쓰레기 글들을 15개월 동안 블로그에 기록하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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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달성한 종합 히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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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구독자 772명>


15개월이 지나고, 누적 히트 수 60만이 되었습니다. 월 히트수는 8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구독할 가치가 있었나 의심스러운 블로그를 772분이 구독하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히트수에 둔감해지기 위해, 수치 확인은 모른척하면 지내왔는데, 블로그 생활 15개월을 정리하기 위해, 수치를 확인해보고 놀랐습니다.


15개월간이 블로그 생활을 정리하며, 심심풀이 블로그 통계를 만들어 봤습니다.


* 2ndfinger-Game, CGM, SNS 인기글

1위. 올블로그는 네이버다. (2006년 5월 19일)
올블로그를 네이버처럼 이용하고 있는 2ndfigner의 생각들.

2위. 넥슨게임, 6년간의 조사.(게임과 웹은 같다) (2006년 8월 3일)
6년간 조카와 조카 친구들을 조사하며, 얻은 넥슨의 미래 가치에 대한 기록.

3위. 박카스와 여고딩과의 야시시한 추억 3편 (2006년 5월 19일)
여고딩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그저그런글 (본 블로그 키워드 2위 -_-)

4위. 넥슨, 온라인게임 경쟁자는 MySpace. (2007년 6월 26일)
넥슨의 경쟁자는 Myspace라고 생각하는 글.

5위. 전설의에로팬더를 급매합니다.(2006년 7월 20일)
블로그로 구직활동을 벌인 판매글...


블로그를 접하면서, 현실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수 많은 감동을 얻었습니다. 블로그로 구직활동이라는 특이한 경험도 해보았고, 당신의 정신세계가 마음에 드신다며 메신저에 등록해주시던 분들, 블로그를 통해 일본 기업분들과도 접촉해 보는 특이한 경험, 네이버 뉴스코너에도 노출되던 칼럼이라는 것도 써보고...블로그를 통해 표현한다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을 줄 정말 몰랐습니다.


아직은, 네트워크 속의 가상의 제가 아닌, 현실세계의 프로필과 연결된 저이지만, 향후에는 2ndfinger가 저를 대표하는 브랜드이며, 저의 프로필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포털 블로그에서는 얻지 못한 풍부한 자유도를 제공해준 태터툴즈, 트래픽과 용량이란 감옥에서 해방시켜주신 TNC다음, 블로그와 블로거와의 소통을 도와준 올블로그, 블로그를 통해 연결된 많은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일본] 블로그와 SNS 이용 동향.

시즌 1. SNS/소셜 : 기본 2007/06/06 16:45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일본의 인터넷 리서치 회사 인포메이션 플랜트는 6월 5일, 블로그와 SNS의 이용 동향에 대한 앙케이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블로그나 SNS를 이용하는 수단으로 「휴대 전화」라고 대답한 사람이 가장 많으며, 30% 비율을 넘는 다고 한다. (발표 내용)




주) 이번 리서치를 위한 조사 방법은, 휴대전화를 이용한 앙케이트로 비교적 휴대전화를 잘 사용하는 유저를 중심으로 앙케이트를 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휴대 전화를 이용한 앙케이트 결과"라는 부분을 고려할 필요는 있지만, 휴대 전화를 이용한 열람 빈도가 높은 부분, 그리고 휴대 전화만 이용하고, PC는 이용하지 않았다라고 하는 비율이 예상 이상으로 높다는 것은 예상밖의 결과였다.


경향을 정리해 보면,

- 블로그보다 SNS를 휴대 전화로 이용하는 경향이 높다.
- 남성보다는 여성이 휴대 전화 이용도가 높다.
- 남성은 PC 이용도가 높아지고 있고. 여성은 장년층이 가장 PC 이용도가 높고, 젊은층은 휴대 전화 이용도가 높다.


여성은 19세 이하의 유저는 SNS를 이용하기 위해 PC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50세 이상의 여성층도 PC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이러한 극단적인 결과는, 휴대전화를 이용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최근 유행하고 있는 "한줄 커뮤니케이션"의 심플하고 즉흥적인 특징으로 유행하고 있고, 여성 유저들이 요구하는 요소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Memo

*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에 휴대전화 적용은 필수가 될지도 모르겠다.
* 심플하고 즉흥적인 요소는 SN에 적용할 필요가 있다.
* 보다 넓은 범위의 대중을 원한다면, 높은 자유도가 보장되는 월드보다 일부 컨텐츠가 제공되는 게임 형태가 필요하다.


NC재팬이 운영하는 블로그서비스 [PlayNC Blog]는, 모블로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PlayNC 모블로그]를 9월 6일부터 제공 한다.
PlayNC 모블로그는, PlayNC Blog의 기사 투고나 열람을 휴대 전화로 가능한 서비스로, NTT 도코모, au, 보더 폰의 휴대 전화로 이용할 수 있다. 기사 투고시 이미지의 업 로드도 가능하다. 트랙백 전송도 가능.

http://bb.watch.impress.co.jp/cda/news/15303.html

http://www.ncjapan.co.jp/pressroom/news_view.ncj?nid=866&pg=1


게임기업에 웹관련 서비스 제안을 하면, "게임기업이 이런 것을 왜? 해야하는가" 라는 의문섞인 질문을 받았다. 즉 게임기업은 게임만 잘만들면 된다라는 논리였다. 아직 국내는 게임과 웹의 결합을 논할만한 서비스 도입이 늦어지고 있지만, 일본은 NC재팬을 비롯 대다수의 게임 퍼블리셔들이 블로그 도입 등 관련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 범위를 조사하면, 웹의 결합이 필수적으로 필요함을 알 수 있다. 다만 현재 기본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블로그는 과거 개인 홈페이지 개념으로 적용되고 있어, 아쉬움이 든다.


덧 : 휴대폰을 이용한 모블로그,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는 부분으로 유저와 퍼블리셔의 끈을 지속적으로 연결시킨다는 면에서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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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에로팬더
SNS, SNG, Gamification, Social Playing Platform, N 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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