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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 : 일일 액티브 유저 570만의 거대 시장 지하철.

한국에는 서울만이 존재하는 것처럼 서울은 날마다 비대해지고 있습니다. 서울의 끝과 끝을 지하철을 이용하여 횡단하는데 약 3시간이 소요되고, 비대해진 크기만큼 출근에 소요되는 시간은 평균 약 70분이라고 합니다. 퇴근 시간까지 포함한다면 140분동안 지하철이란 공간에 묶여 있겠군요. 소비자와 온라인 서비스의 접점이 끊어지는 시간, 그리고 절대 강자가 존재하지 않는 공간. 과연 이 공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혹시, 지하철이란 공간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의 틈이 아닐까요?


일일 액티브 유저 570만명의 거대시장 지하철을 이용하는 소비자를 조사해보았습니다. 1호칸에 탑승하여 끝칸까지 이동하여 소비자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였으며, 특정 인원에 대하여는 대면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일명 매일매일 반복하는 팬더의 지하철 인터뷰, 바로 지금 시작합니다.

- 인터뷰 기간 : 2009년 12월 20일부터 ~ 1월 19일까지
- 인터뷰 대상 : 294명
- 관찰 인원 : 약 4,800명
- 지하철 : 1호선, 2호선, 3호선
- 인터뷰 비용 : 박카스 408개
- 1인당 평균 소요시간 : 약 29분
- 평균 나이 : 17세 ~ 52세
- 남녀비율 : 남성 39%  여성 61%


소비자의 손에는 무엇이 들려있을까?

소비자의 손을 사로잡은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소비자의 손에 들려있다는 것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며, 주로 어떻게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확인해볼까요?

1. 아무것도 없다. 39%
2. 휴대폰. 26%
3. 신문 및 서적. 18%
4. PMP, MP3. 10%
5. 스마트폰. 5%
6. 게임기 등. 2%

어떤가요? 예상한 범위의 데이터인가요? 아니면 예상 밖의 결과였나요? 아무것도 들고있지 않은 분이 39%로 1위를 달성했습니다. 아직까지 기회가 열려있다고 봐야 겠군요. 그리고, 흔히 사용하는 피쳐폰이 2위를 달성하면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휴대폰으로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번에는, 휴대폰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관찰해보았습니다. 최근의 휴대폰들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통합하고 있어, 음악도 듣고 영상도 보고 TV도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주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설마, 인터넷을 하고 있진 않겠죠?

1. 영상물 시청. 42%
2. TV 시청(DMB). 29%
3. 모바일 게임. 17%
4. MP3. 12%

자신이 원하는 영상물을 다운로드하여 즐기는 소비자가 1등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영상물 시청은 지상파 방송에서 유행하는 콘텐츠가 있을 경우와 월요일에 변동폭이 큽니다. 예를들면, 아이리스와 추노 등 인기 영상물이 존재하는 경우, 그리고 방송 다음날 같은 경우 영상물 시청이 크게 증가합니다. DMB와 같은 경우 편차 없이 꾸준하게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영상물이 여전히 킬러 서비스다라고 할 수 있지만, 무선 데이터 통신 후진국인 한국을 염두에 두고 평가해야할듯 합니다. 막강한 커뮤니케이션 툴인 휴대폰이 스마트해지면 소비 패턴이 변경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하철에서의 소비 패턴은 작게 쪼개져 있습니다. 5분~10분 단위의 짧은 소비 패턴을 보여주고 있기에, 영상으로 지하철을 장악하려면 30분~45분 단위의 콘텐츠 구성을 변경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지하철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통 대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일이 불법물 찾아 다운로드하는 행위는 매우 귀찮은 행위거든요. 최근 유행처럼 기간제 대여형을 도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을까?

벌써 지하철 이용객 5%의 손안에 스마트폰이 있다니 놀랐습니다. 혹시 제가 이용해온 지하철 노선에 문제일까요? IT기업의 천국 강남 지역을 이동하는 2호선 때문이었을까요? 정확한 분석은 어렵습니다만, 확실한건 5% 이용객의 손에 스마트폰이 들려있었습니다. 자 그럼 어떤 스마트폰이 들려있는지 확인해보시죠.

1. 아이폰. 54%
2. 옴니아 시리즈. 39%
3. 블랙베리. 7%

언론에 따르면, 옴니아 시리즈가 30만대 가량 판매되어 아이폰을 앞섰다고 했는데 저의 결과는 전혀다르군요. 제가 분류한 옴니아 시리즈는, 옴니아2, 쇼옴니아, 오즈옴니아 포함입니다. 과반수 이상을 차지한 1위는 제손에도 들려있는 아이폰이었구요. 옴니아 시리즈는 전 통신사에서 출시한 옴니아 시리즈입니다. 옴니아 분발이 필요합니다. 블랙베리는 생각보다 많이 보였습니다. 비즈니스에 최적화되서 였을까요? 생각보다 많이 보이더군요.


지하철에서 무엇을 하고 싶어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인터뷰를 시작해볼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이용객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무료한 지하철 이용시간 동안 무엇을 하고 싶어요? 

1. 동영상을 보고 싶어요. 27%
2. 게임을 하고 싶어요. 19%
3. 인터넷을 하고 싶어요. 18%
4. 업무처리 하고 싶어요. 12%
5. 책을 보고 싶어요. 10%
6. 기타. 14%

영상물이 1위를 차지했네요. 영상과 관련되서 다양한 형태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PMP 등을 보유하고 있지만, 또는, 보유중인 휴대폰이 동영상 구동이 가능하지만 인코딩이 귀찮아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의견이 많았네요. 만약, 무 인코딩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면 사용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원하는 동영상을 구하기 힘들거나 귀찮아서 포기했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이는군요. 자 기회에요 시작해보세요.

게임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구체적인 의견이 많았습니다. 주로, 온라인 게임을 이용하고 있는 이용객이 답변해주셨는데요. 자신이 즐기는 온라인 게임을 즐길 수 있다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무료한 지하철 이용시간 동안 레밸업하거나, 간단한 것들을 처리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하는군요. 특히, 상거래 관련된 의견이 많았습니다. 경매장 이용과 같은 것들이요.

인터넷 이용부분에 대해서는, 절대 풀브라우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로 자신이 이용하는 서비스에 최적화된 것들을 이용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예를들면, 전용 어플을 통해 사용하는 등의 행위를 언급하셨습니다.

업무처리는, 가장 우선된 것이 이메일과 클라우딩 오피스 환경을 표현하시더군요. 물론, 구체적인 표현은 아니였습니다만, 상황을 파악하는 등의 행위를 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책에 대한 표현은 편리한 기기로 책을 볼 수 있다면 좋겠다고 하시더군요. 이북의 가능성이 보인다고 할까요? 컨텐츠 문제를 우선 해결하고 장비 보급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또는, 만능 스마트폰이 해결할 수도 있겠군요.


요구 사항을 만족하기 위해 고려하고 있는 장비는 무엇인가요?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전용기기를 원할까요? 아니면 만능 기기를 원할까요? 전 저의 예상과 흡사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자 답을 보실까요?

1. 스마트폰(만능기기). 42%
2. 노트북. 21%
3. MID, 스마트북 등. 18%
4. PMP. 12%
5. E-Book. 7%

이용객의 의견 중 80% 이상은 구체적인 장비명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은유를 통해 원하는 기능을 표현하시고 이런 것들이 동시에 사용 가능하면 좋겠다고 하시더군요. 거기에 맞는 장비 설명과 이미지 등을 보여드리고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최대한, 설문 레이아웃에 의한 선택 변경이 없도록 구성해서 진행했습니다.

휴대하기 편한 크기와 다양한 성능, 그리고 콘텐츠 구비가 용이한 환경이 평균적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은, 통화라는 필수 기능과 함께 크기와 성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노트북은, 소니의 p시리즈와 같은 작은 크기의 장비를 언급하셨습니만 가격 문제로 고심한다고 하시더군요. 3위부터 4위까지의 장비는,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 사이즈로 인하여 불편하고 이러한 장비라면 해소가 가능할 것 같아 선택한다고 하셨습니다.

E-Book은 선택하신 분이 예상외로 많았지만, 보기 불편하지 않다면 다른 만능 기기를 선택하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책을 보기 편한 E-Book이 만능 기기로 진화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일 570만의 액티브 유저가 방황하는 공간 지하철, 스마트해지는 디바이스와 개방의 물꼬에서 고심중인 무선데이터통신 인프라까지, 어쩌면 지하철은 마지막 남은 오아시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하철로시선을 돌려보시면 어떨까요? 오늘은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매일매일 16년간 진행중인 팬더의 지하철 대탐험, 다음 시간에 다시 찾아올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티옴니아 단 하나만으로 놀아볼까?

시즌 1. SNS/분류 없음 2008/12/11 10:21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까탈스러운 팬더를 만족시키기 위해 구비 중인 장비들>

팬더의 백팩안에는, 이동하면서 인터넷을 즐기기 위한 넷북, 별도의 인코딩 없이 동영상을 보기위한 PMP, 음악만을 즐기기 위한 MP3, 유행 따라 유입된 아이팟, 그리고 게임을 즐기기 위한 PSP와 닌텐도DS가 있습니다. 즉, 가방이 무척이나 무겁습니다. -_-


보통 하나의 기기로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인터넷을 즐기는 시대에, 늘 백팩안에 담겨있는 수많은 장비들은 무거운 짐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떠한 장비도 하나 이상의 기능을 만족시키지 못해, 각각의 요구에 맞는 별도의 장비를 구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언제쯤 단 하나의 기기만으로 팬더의 요구사항을 맞출 수 있을까요? 백팩을 버리고 가볍게 출퇴근 시간을 즐길 수 있을까요? 다행스럽게도 최근, 팬더의 카탈스러운 요구사항을 충족시킬만한 장비가 출시되었습니다. 그 이름이 바로 2달간 연재해갈 T*옴니아 입니다.


<T*OMNIA 패키지 디자인>


상세한 체험 리뷰는 다음편부터 작성할 예정이지만, 첫 인상 정도는 남겨야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제품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패키지 디자인 때문이죠. T*옴니아 자체는 매력적인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일명 뽀대가 납니다만, 패키지 디자인은 무료폰 지급받은 기분이랄까요? 작은 박스에 빈공간없이 들어찬 케이블 등을 보면, 헐렁헐렁한 출이닝 입은 김태희를 보는 기분이 들더군요.


자 이제, 팬더가 T*옴니아를 기대하는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는 한국내에 출시되는 일명 한국형 T*옴니아의 업그레이드된 사양입니다.

한국형 T*OMNIA의 특징
   T*OMNIA  OMNIA
 CPU 806MHz
624MHz
 LCD 3.3" WVGA(480x800)
3.2" WQVGA(240x400)
 기타  위성DMB  FM 라디오
 이동통신사 서비스
 SKT 서비스
 
미국과 유럽 출시모델보다 하드웨어 사양이 업그레이드 된 T*옴니아

가장 큰 차이점은 LCD인데, 0.1인치 사이즈가 늘어났고 해상도는 2배 늘어났습니다. 해상도의 차이 덕분에 진정한 풀브라우징에 가까워졌고, 고해상도 영상을 보기 용이해 졌습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CPU 덕분에 좀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주니, 느릿 느릿 반응을 보이던 PMP의 구동 능력을 넘어서 주겠죠?, 그리고, 국내에서는 의미없던 FM라디오 기능을 제외하고 위성DMB가 채용되어, 팬더가 원하던 다양한 채널과 높은 수신율을 제공하는 DMB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성DMB도 무료입니다)


오리지널 초기 모델에 대해서도 기대가 컸는데,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되었으니 팬더의 기대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었죠. 그래서 이번 마케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제품을 사용한다는 측면보다 개발하신 분들에게 직접 질문을 할 수 있고, 이러한 마케팅을 통해 저의 의견을 직접 전달할 수 있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팬더는, 2달간 T*옴니아를 단 하나의 놀이기구로 선정하여, 내 손안의 즐거운 세상을 만들어줄 수 있는지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다양한 기기를 가방에 담고 다니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까칠하지만 아래의 내용을 토대로 테스트할 예정입니다.


T*옴니아에 바라는 팬더의 요구사항.

-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이 가능해야 한다.
- 별도의 인코딩 과정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
-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저음과 간결한 고음처리가 가능한, 음장 효과를 지원해야 한다.
- 무선의 자유를 제공하는 블루투스를 지원해야 한다.
- 다양한 채널을 제공하는 위성DMB를 지원해야 하며, 수신율이 좋아야 한다.
- PC접속없이 음악 콘텐츠를 구입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가격이 저렴해야 함)
- 언제 어디서든 사진촬영이 가능해야 하며, 고화질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터무니 없는 요구사항일지도 모릅니다만, YEPP을 통해 보여주었던 음장 기술과 고화질 디지털 카메라, 그리고 애니콜이란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컨버전스 휴대폰을 출시해왔기에, 그저 기능만 지원하는 수준의 제품은 아닐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카탈스러운 요구사항이지만 위의 요구사항에 맞게 즐기며 테스트할 것이고, 2달간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께 있는 그대로 팬더의 의견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2달간 함께할 팬더의 T*옴니아>


솔직히 말해서, T*옴니아 이녀석 무지무지 기다렸어요 -_-;; 놀이기구에 대한 카탈스러운 요구사항 때문에 가방은 점점 무거워지고, 밧데리 충전하고 콘텐츠 전송하고 하려면 정신이 없었거든요. 늘어만 가는 멀티탭과 충전용 전선을 보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ㅠ_ㅠ, 그렇다고 단순하게 기능만 지원하는 녀석들은 만족할 수 없으니...

그런데, T*옴니아란 녀석이 출시되었으니 팬더가 참을 수 있었겠어요? 그래서 얼씨구나 하고 T*옴니아 마케팅에 참여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좋아요라고 이야기하진 않겠어요. 거짓말하고 싶지도 않고, 빡시게 T*옴니아 갈구며 재미있게 놀아볼께요. 물론, 저의 느낌과 생각들을 블로그를 통해 전달하겠습니다. 2달간 같이 즐겨봐요.

* 진행 프로젝트 기억하기.

방송과 통신을 융합시킨 DMB의 출시는, 단일상품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게임을 새롭게 확장시킬 절호의 기회였다. DMB는 방송과 통신이 결합한 최초의 미디어로 휴대가 간편한 휴대전화나 전용 휴대용기기에 탑재되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DMB 최고의 장점인 양방향 데이터통신을 이용하면, 드라마나 쇼프로를 보며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감성 쇼핑을 할 수 있고, 채널 접속과 동시에 게임 다운로드가 이루어지고, 참여자 수에 한계가 없는 방송 통합형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을 제공한다.


2004년에 진행된 본 프로젝트는 DMB의 장점인 데이터통신을 이용하여, 방송과 게임을 결합시킨 새로운 서비스였다. 방송 채널에 접속하면 게임 다운로드가 진행되고, 게임은  대전형이지만, 동시 참여자 수에 제한이 없는 형식의 게임으로 구성되며, 실시간으로 자신의 순위를 알 수 있고, 플레이 시간은 최대 10분 결선리그가 있는 주말이면 7분 플레이 3 세트가 진행된다.


본 게임의 목적은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온 가족의 리그로 발전시키는 것이었으며, DMB, 휴대전화, PC 등 다양한 플랫폼 환경으로 확장하여,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즐거운 게임리그, 게임문화로 발전시키는 것이었다.


데이터통신 정책 미비로, 본 서비스는 정지된 상태.
TAG DMB
DMB의 핵심 요소는 데이터방송이다. 휴대용기기에서 방송을 볼 수 있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새로운 가치 제공이 DMB의 핵심이다.


현재 지상파 DMB사업자, 솔루션, 장치 개발사 등은 관련된 상품들을 개발 완료해둔 상태인데
방송위원회의 변경허가추천이 지연되면서 DMB 사용자는 반쪽짜리 서비스를 받고 있는 것이다.


2004년11월에 지상파데이터방송에 대한 정책을 공표한 방송위원회, 하지만 아직도 그들은
정책을 뒤집으며 사업자, 소비자 모두를 우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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