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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비디오 시장에서도 독주중.

시즌 1. SNS/소셜 : 미디어 2008/02/13 14:55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Microsoft와 Yahoo는 비디오 시장에서도 Google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만약, Microsoft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듯 Yahoo를 인수한다고 해도, Google과 커다란 격차를 보이며 2위 자리에 만족해야하는 상황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mScore가 2007년 12월에 조사한 미국의 온라인 비디오 시장에 의하면, 시청 비디오 수 기준으로 Google사이트가 32.6% 월등한 차이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Yahoo의 3.4%, Microsoft의 1.8% 두사이트를 합친다고 해도 27.4%의 차이로 2위자리에 만족해야한다.


[참고] U.S. Internet Users Viewed 10 Billion Videos Online in Record-Breaking Month of December, According to comScore Video Metrix (comScore)


Facebook 제휴 전쟁 Microsoft 승리.

시즌 1. SNS/소셜 : 기본 2007/10/25 10:32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Google, Microsoft, Yahoo가 벌이는 광고 네트워크 전쟁. 최고의 격전지로 불리던 Facebook 제휴 전쟁에서, Microsoft와 Google이 막판까지 피말리는 전쟁을 벌였고,  Microsoft는 Facebook주식의 1.6% 가량을 2억 4000만달러에 취득하며, Facebook 제휴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Microsoft의 Facebook 제휴 전쟁 승리라는 결과보다, 1.6% 가량의 주식을 2억 4000만달러에 취득 한 결과가 더 흥미롭다. 작년 Yahoo 인수라는 루머가 떠돌 때 Facebook의 몸값은 10억 달러였으며, 단 1년만에 10배로 성장한 100억달러까지 치솟았고, 이번 Microsoft 제휴 건을 통해 몸값 150억 달러 괴물이 된 것이다.


Facebook 제휴 전쟁을 관람한 주변 지인들은, SNS가 돈이 되냐며 문의를 한다. 이미 1차전 승리자 외에는 돈을 벌 방법이 없어졌다.(먹고 살수는 있겠지만..) 이미 2차전이 시작되었고 승리하려면 2.5차 전에 뛰어들어야 한다.

현재는 SNS라고 불리우는 것만으로 산송장이 될 수 도있다.

Microsoft, [Zune] 세부 사진 및 특징 공개.

시즌 1. SNS/분류 없음 2006/08/26 14:32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Microsoft Zune 세부 이미지>


Microsoft의 [Zune]이, 8월 24일 FCC(미국의 연방 통신 위원회)에 의해서 공개된 것 같다. FCC에 이 문서를 제출한 것은, 단말의 제조를 하청받는 도시바다.

유출된 문서의 세부 내용을 보면 유저는 Zune를 이용해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를 즐길 수 있으며, 근처에 있는 유저에게 음악을 스트리밍 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Zune의 소유자는 DJ기능을 이용해 최대 4대의 디바이스에 음악을 스트리밍 할 수 있다고 한다. 무선 네트워크 기능을 이용하여, 다른 단말기와 사진 외에 [악곡, 앨범, 플레이 리스트]를 송수신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번 밝혀진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 도시바가 Zune 의 제조를 담당
  • 금년중에 발매 예정
  • 3인치의 액정 디스플레이
  • 30 GB의 하드 디스크
  • 802.11 b와 802.11 g의 라디오 커뮤니케이션 규격을 서포트
  • FM튜너를 탑재
  • USB 2.0 인터페이스 탑재

"Zune"는 도시바제? - 일본 블로거
베일 벗은 마이크로소프트의 iPod 대항 단말 「Zune」 - CNET Japan
점차 밝혀지는 MS의 iPod 대항 단말 「Zune」의 모습 - CNET Japan
Zune는 도시바제, MS가 인정했다. - ITmedia

검색 연동 광고, Google, Yahoo!, Microsoft

시즌 1. SNS/분류 없음 2006/08/21 16:18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Google, Yahoo!, Microsoft 3개 회사는 5 월초, 연달아 광고 플랫폼 관련 발표를 실시했다. 우선, Microsoft는 자사가 개발한 광고 플랫폼 [Microsoft ad Center]의 론칭를 발표했고, Yahoo!, Google 은 기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검색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Google이나 Yahoo!는 지금까지, 자사 서비스를 광고 수입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 왔다. Yahoo!는 2003년 16억달러를 투자하여, 검색 연동 광고를 개척하던, Overture Services를 인수. 광고주가 스스로 요금을 설정해, 클릭에 따라 지불하는 방식의 Overture  클릭 과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Google은, Google의 검색 결과 페이지의 키워드에 맞은 광고를 표시하는 [Adwords], Web 사이트 운영자 전용의 [AdSense] 2 종류의 광고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검색 연동 분야에서는 뒤를 쫓는 입장에 있는 Microsof는 5월 3일, 자사개발의 광고 플랫폼 [adCenter]를 금년 후반, 정식으로 론칭할 것임을 발표했다. 동사는, 광고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Yahoo!와 제휴해, Yahoo! 의 시스템을 이용해 왔지만, 수년에 걸려 개발한 자사 플랫폼으로 이행한다. adCenter는, 작년 봄 컨퍼런스 [MSN Strategic Account Summit]에서 발표한 뒤, 같은해 가을 싱가폴과 프랑스에서 시험 운용하고 있었다.


Microsoft 에 의하면, adCenter는, 포털 MSN과 Windows Live에 적용되며, 광고주는 성별, 연령, 직업등을 설정하여, 보다 세부적인 타겟을 대상으로 한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고 한다. 덧붙여Yahoo!와의 계약은 금년 6월에 종료된다.


5월 8일, Yahoo!는 [Project Panama]라고 하는 개발 코드명으로 진행해 온 새로운 광고 플랫폼의 사양(API)를 공개했다. 작년 인수한 WhereonEarth의 기술로, 지리적인 추출을 가능하게 한 것이다. 이러한 기능은, Google이 이미 선행하고 있고, 인구통계적 데이터와 지리 데이터를 활용한 타겟 광고 전달 서비스를 이미 시험 운용하고 있다.


Google과 Yahoo!는 오로지 광고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전부터 검색 연동 광고 사업을 중시해 왔지만, Microsoft의 적극적인 참여 선언은, 업계에 적지않은 영향을 줄 것 같다. Microsoft는, MSN 이외에 게임 Xbox, 휴대 전화 Windows Mobile 등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어,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또, Hotmail이나 Passport 등에서 수집한 데이터는 타사를 웃도는 규모라고 한다.


한편, 검색 엔진에 있어서 Google의 힘은 변함 없으며, 실제 그 쉐어는 한층 더 늘어나고 있다. comScore Networks이 3월에 발표한 검색 사이트 쉐어는, Google은 쉐어 42.7%로 8 개월 연속 증가. 2위는 Yahoo! 28%, 3위는 MSN으로 13.2%로 이다.


Google은 5월 10일, 데스크탑 검색 최신판 [Google Desktop 4] 외, [Google Co-op] [Google Trends] [Google Notebook] 등의 검색 관련 서비스를 발표해, 명확한 포커스 아래, 착실하게 검색 분야를 강화하고 있음을 확실하게 알리고 있다. Google의 다채로운 무상 서비스는 검색 연동형 광고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Google의 시장 쉐어 증가 기록 멈춘 상태.

Microsoft, Zune의 목표 서비스.

시즌 1. SNS/분류 없음 2006/07/31 14:49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Microsoft 간부가 증권분석가와의 회합에서 설명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음악 다운로드 사이트에 가면, 음악을 살 수 있지만, 친구와 만나거나 음악과 관계되는 체험을 공유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밴드의 정보를 찾아내 그 밴드가 지금 어떤 활동을 하고 있고, 다음의 콘서트가 언제인가 하는 정보를 얻는 것은 어렵다. Microsoft는 Xbox Live, Windows Live, MSN 등에 [소셜 네트워크]의 관점으로 커뮤니티 기능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고 있다. Zune도 전체적인 전략의 골조에의해 커뮤니티가 중요한 기반이 되도록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비디오에서는 새로운 콘텐츠를 찾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게 된다. 지금 비디오는 할리우드에서 생산되는 특정 상품이 아니라, 온 세상의 사람들에 의해서 생산되는 것이다. 그것은 가족의 비디오이며 친구의 비디오이며, 재미있는 커뮤니티 비디오이다. 이것은 유저에 의해서 만들어 내진 컨텐츠이다. 온 세상의 유저에 의해서 만들어진 컨텐츠를 발견하기 위한 서비스라는 관점은, YouTube 등의 동영상 공유 서비스와 목표가 같다. 이 부분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이번 증권분석가와의 회합에서 Zune의 전략에 대해 설명을 한 Bach 씨는, 새롭게 설립된 엔터테인먼트&디바이스 부문을 담당하는 담당자이다. 이전에는 홈&엔터테인먼트로 불리던 부문에서, 디바이스라는 이름이 붙었던 것은 큰 변경점이다. 이 부문은 Xbox, Windows Mobile 디바이스의 추진, 키보드/마우스 부문, Macintosh 부문등도 포함되어 있다.


Zune은 단지 1개의 휴대용 디바이스나 서비스가 아니고, Microsoft의 큰 전략 안에 포함되는 프로젝트이다.  Microsoft의 Windows Vista와 Media Center는 집안의 음악, 비디오를 보관하고 전달할 수 있는 의미로 매우 중요한 전략적 상품이 된다. 그 외에 Xbox 360, Xbox Live, MSN, Windows Live 등의 상품군을 전개하고 있고, 그 중에Zune은 전략적 상품으로서 자리잡게 된다.


덧붙임 : Microsoft는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기반의 종합 서비스를 목표로하고 있다. 만약 준비 중인 프로젝트들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한다면, 폭넓은 사용자층에 의해 유비쿼터스 표준이나 기준은 자연스럽게 Microsoft의 전략이 기준이 될 것이다.


[관련링크] 일본 뉴스 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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