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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get, 강력한 광고 미디어로 성장 중.

시즌 1. SNS/분류 없음 2007/06/15 02:37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SNS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Widget이 강력한 광고 미디어로 성장할 것 같다. 2007년 4월 Slide, RockYou, PictureTrail 등의 Widget을 comScore사가 측정한 결과, 1억 7780만명이 Widget을 설치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comScore 4월조사에 의하면 Slide사의 Widget만, 1억1700 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전세계 인터넷 인구의 14%에 해당하는 숫자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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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세계 지역별 측정 결과 데이터이다. 북미에서는, 인터넷 유저의 40%가  매월 한 번Widget에 접하고 있다. 게다가, Widget의 특이성은 무한 확장이 가능할 만큼 다양성을 내포하고 있어 범위가 확대되면, 침투력은 더 강력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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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Score의 이번 조사 발표는, Widget의 광고 미디어로서의 가능성을 높여주는 결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측정에서는, 데스크탑 Widget이 제외되어 있는 것 같으며, flash 베이스의Widget만 대상으로 측정한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 비스타에 기본 탑재된 Widget과 구글 데스크톱과 같은 데스크탑 Widget까지 측정한다면 측정 결과는 더욱 방대해질 것이다.



지금, 미국에서 인기 상승하고 있는 서비스는 무엇일까. 자주 언급되고 있는 세컨드라이프와 Twitter일까?, 위의 서비스는 아직 일부 매니아 유저들에게 유행하고 있는 단계로, 대중화 단계의 서비스로 보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폭넓은 층에게 사랑받고 있는 서비스는 무엇일까? 디지털카메라의 대중화 및 휴대폰의 기본 기능으로 탑재된 카메라 덕분에 대중화된 사진, 그것을 테마로한 슬라이드 쇼라고 생각된다.


사진을 테마로 한 서비스 중, 새롭게 출현한 SlideRockYou 2개의 서비스에 주목하고 싶다. 모두 유저 페이지나 블로그에 손쉽게 탑재할 수 있는 Widget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주요 타겟은 MySpace 등의 SNS 프로필 페이지이다. 슬라이드 쇼에서는, 사진의 종류에 따라 여러가지 재미있는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Slide는 한국어 페이지도 제공하고 있다.)



Slide가 11일에 발표한 프레스 릴리스에 의하면, 매일, 동사가 공급하는 슬라이드 쇼가 1억 5000만 페이지나 열람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년대비 2000% 증가하고 한다. 그리고, 매일 20만개의 새로운 슬라이드 쇼 Widget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MySpace나 bebo, Facebook 등 주요 SNS 에 직접, 붙일 수 있다.




Rock You도 인기 급상승 중인 서비스로, 동사의 Widget는 하루 1억페이지뷰, 역시, 유력한 SNS의 유저 페이지에 직접 붙일 수 있다.


美의 SNS는 대체로 개방 노선을 추구하고 있었다. 써드파티 회사가 SNS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 경쟁을 전개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 하지만 유저 페이지에 필수적인 요소가 될 수 있는 슬라이드 쇼 기능을 외부 써드파티 회사에 맞겨둘지 여부와, 최근 써드파티 기업의 인수 상황 등을 본다면 낙관적으로만 볼 수 는 없을 것이다.
TAG Slide, Widget

Google, Widget을 이용한 광고.

시즌 1. SNS/소셜 : 미디어 2007/05/08 12:10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Google은 매출의 대부분을 인터넷 광고 사업에 의존하고 있다. 그 기둥을 지지하는 인프라가 AdWords/AdSense 의 광고 네트워크이다.


Google의 새로운 광고 네트워크에 대한 소식을, Online Media Daily와 Niall Kennedy's Weblog 등이, 언급하기 시작했다.


Google이 시도하려는 새로운 광고 네트워크는 Widget을 이용한 광고이다 (Google은 Widget 대신에, Gadget 이라고 부르고 있다). Google Gadget를 ad unit으로 분배해, 배치해 나가는 방식으로, “more interactive AdSense ad unit ”으로서 Gadget(Widget)를 이용하게 된다. 운용은, 기존의 AdSense 시스템과 거의 같을 것이라고 보는게 좋은 것 같다.


광고주는 Gadget를 통해, 플래시 어플리케이션이나 비디오, 리얼타임 피드, 트랜잭션(transaction) 처리등을 유저에게 제공해 나간다. Gadget의 사이즈는, IAB 유닛 사이즈 에 준거하게 되는 것 같지만, 300 x 250 pixel widget이 중심이 될 것 같다. 광고 요금은, CPC(클릭 과금), CPM(1000 회의 광고 표시에 대해서 광고주가 지불하는 요금) 중 어느 것인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Google은, 이 Gadget 광고의 테스트를 LabPixies와 함께 시작하고 있다. Gadget 광고는 금년 여름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Widget에 의한 컨텐츠 유통 본격화.

시즌 1. SNS/소셜 : 미디어 2006/11/14 13:38 Posted by 전설의에로팬더


Personalized 페이지, 블로그, SNS 등, 다양한 곳에서 "widgets"가 적용되고 있다.

widgets는, gadgets, modules라고도 불리는 액세서리 어플리케이션. 컨텐츠 프로바이더에 있어서도, 가까운 장래, Widget을 통한 컨텐츠 제공이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 같다. 앞으로 컨텐츠 유통에는, RSS 피드와 함께 widget가 큰 역할을 맡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widget 시장에는, Google, Yahoo , Microsoft, AOL 등의 포털을 시작으로 Fox, Adobe , FeedBurner, Six Apart, WordpressWidgetbox, Clearspring , Snipperoo 등 많은 기업이 나서고 있다. Widgets Live!도 지난 주 열렸으며, widget의 표준화도 W3C를 통해 Widgets 1.0이 공개되었다.


컨텐츠 프로바이더는, widget에 의한 컨텐츠 전달을 준비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Content Widgets Syndication라는 회사도 등장하였다. Clearspring Technologies도 그 하나. widget의 마켓 플레이스이기도 하다.

TAG Wi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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