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 Resonant, 뉴스 공유 서비스 소셜 뉴스 서비스의 실험을 7월 27일부터 9월말까지 실시한다. NTT 연구소와 공동운영 하는 goo 레버러토리상에서 제공되며 유저 등록만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소셜 뉴스 서비스는,Web 뉴스 사이트나 블로그 등의 기사를 유저간에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 참가 유저가 임의의 뉴스를 등록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선택된 블로거가 등록 한 뉴스를 유저가 평가하는 방식이다.
뉴스 투고에 참가하는 블로거는 14인이며, 블로거의 확대는 현재 검토 중이며, 유저가 자유롭게 참가하는 형식은 시험 서비스 중에는 적용하지 않고, 상용화시 검토 후 적용유무를 검토 한다고 한다.
등록된 뉴스에는 5 단계로 나뉘어진 평가시스템으로 평가할 수 있고, 댓글이나 태그를 부여할 수 있는 것 외에 이모티콘도 선택할 수 있다. 현제는 적용되어 있지 않지만 주어진 포인트를 이용해 뉴스를 평가할 수 있다. 포인트는 유저마다100 포인트가 주어진다. 평가의 이력은 유저마다 확인할 수 있는 마이 페이지도 준비되어 마이 페이지는 공개-비공개의 설정이 가능.
TOP 페이지에는 등록된 뉴스를 신규와 평가순서로 표시할 수 있다. 평가의 방법은 현재는 유저의 평가만을 기준으로 하지만, 향후는 클릭 수나 포인트 수를 복합한 랭킹 기능을 시험 서비스 기간중에 적용할 예정. 이 외 등록된 뉴스의 검색 기능이나 goo의 Web 검색 기능도 준비되어 있다.
[소셜 뉴스 서비스는, 엄선된 블로거에 의한 등록과 독자에 의한 평가를 통해, 블로고스피어의 화제나 지금 알아 두고 싶은 뉴스를 골라내는, 새로운 뉴스 사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엄선하여 선택한 블로거가 기사를 등록, 유저가 평가의 방식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다양한 정보가 혼합된 CGM으로로부터 가치있는 정보를 골라낸다.]
덧붙임 : 또 다른 형태의 메타엔진으로, 최근의 경향은 모든 블로거의 정보가 가치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전재하에 블로거의 계층을 구분짓고 가치있는 정보를 생산하는 블로거를 육성하여, UCC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블로거가 생산한 정보와 기존 미디어에서 생산한 정보를 연결하여 정보의 연결고리를 만들려는 시도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CGM에서 생산되는 정보의 가치를 구분짓고 상업적인 쓰임새를 만들려는 시도들, 일본의 행보는 보다 구체화되고 있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관련링크]
소셜 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