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는, Web 상에서 제공되는 비디오(영상)의 등록/공유 서비스이다. 누구라도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고 이용료는 무료이다, 젊은이를 중심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사이트의 1일 방문자수는 1000만명. 1일 페이지뷰는 약 1억PV 이다.
YouTube는 현재,1일 동안 3만 5000개의 비디오가 업 로드되며, 1일 재생 회수는 4000만회 이상이라고 한다. 비디오사이트 방문자수의 랭킹에서는, MSN에 이어 2위, 벌써 Google이나 Yahoo!의 비디오사이트 방문자수를 웃돌고 있다.
또 지난 번 공표된 다른 조사에서는, 일본인 이용자가 많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일본인 방문객은 1개월에 20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고, 이용율은 미국인의 이용율보다 높다고 한다. YouTube는 일본 직접 진출 없이도 미국 같은 수준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영어로 제공되고 있는 사이트로서는 예외범위에 있는 것처럼 동떨어진 결과이다.
YouTube가 인기를 얻고 있는 요소 중 하나는, 업 로드의 간편함이다. 물론 브로드밴드의 보급이라는 배경도 있고, 또 비디오 카메라는 물론, 디지탈카메라나 휴대 전화로도 간단하게 비디오 촬영을 할 수 있다고 하는 유저 환경에도 요인은 있다.
기기로 촬영한 영상을 PC로 이동하고, Web 브라우저 경유로 파일을 업 로드하면 된다. 블로그 서비스 등을 이용할 때 사진을 업 로드하는 것과 같은 요령이다. 각 비디오에는 타이틀이나 설명문, 태그, 카테고리라고 하는 컨텐츠에 관한 상세 정보를 기술할 수 있다.
또, 업 로드된 비디오에는 지금까지 몇회 재생되었는지가 표시된다. 댓글 등도 등록할 수 있어 다른 유저 반응을 알 수 있다. 이 외 , 업 로드되면 그 비디오의 URL과 HTML 태그가 브라우저상의 텍스트·박스에 표시된다. 이것을 카피해 붙이면, 손쉽게 자신의Web 사이트에 표시할 수 있게 된다. 물론 파일은YouTube 의 서버에 보존된 상태로 링크 되므로, 블로그 서비스의 용량 제한에 대한 걱정은 없다.
새로운 기능으로 중간 매개체로 PC가 필요했는데, 휴대 전화에서 직접 투고할 수 있는 기능도 정식 발표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일부러 자택이나 사무실의 PC를 이용해 업 로드할 필요가 없어져, 손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현재 대응하는 휴대 전화 서비스는, Cingular, Sprint, T-Mobile USA, Verizon Wireless).
현재 대응되는 영상 파일의 포맷은 AVI, MOV, MPG, 대부분의 카메라/휴대 전화의 영상을 그대로 등록할 수 있다. 가장 보기 좋게 보여지는 추천 포맷은 MPEG4이며 해상도는320 ×240이다. 업 로드된 파일은 동사의 서버 시스템에 의해서, Flash 영상 포맷으로 자동 인코딩된다.
1개의 파일 용량은 100MB까지의 용량 제한은 있지만, 1사람의 유저가 등록할 수 있는 비디오의 수에는 제한이 없어 장편의 비디오 등록이 필요한 경우 분활해서 등록하면 된다. 1편의 비디오 제한 시간은 10 분이내이다.
열람 환경은, 각 비디오를 카테고리별로 브라우징 할 수 있는 것 외에 인기 비디오의 페이지 등도 제공 되며, 타이틀/태그/유저명 등에 의한 검색 기능이나, 마음에 드는 비디오의 등록/열람, 좋아하는 투고자를 예약 구독 하는 기능이나, SNS 의 커뮤니티를 닮은 그룹 기능도 있다.
YouTube 회사를 설립하게된 계기는, 어느 저녁 식사 파티 때 현재YouTube의 CEO Chad Hurley씨와 동사의 CTO Steve Chen 씨가, 모이게 되었고, 6명 정도의 동료와 몇 개의 비디오를 공유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현재의YouTube 시작이었다고 한다.
영상 파일을 전자 메일로 송신하려면 너무 크고, 네트워크에 업 로드하는 것도 공간이나 용량 등 제한 사항이 많아서, 2명의 YouTube 경영진은, 더 간단한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고 자택 차고에서 개발에 착수했다. 그 차고에서YouTube 서비스의 원형이 태어났다.
YouTube 회사의 설립은 2005년 2월, 동사는 설립 3개월 후에 프리뷰 서비스를 개시, 동년 12월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전, 벤처 캐피탈로부터 자금을 조달, 유저수도 급증해, 순식간에 대표적 사이트가 되었다.
CTO인 Steve Chen씨에 의하면, YouTube는 당초부터 커뮤니티를 의식해 개발되었던 것이라고 한다.
과연 커뮤니티 요소가 성공의 열쇠였을까?. 확실히 Web 커뮤니티라고 하는 형태와 비디오는 궁합이 좋은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비디오를 누군가에게 보이게 할 때는, DVD와 별도의 저장 매체에 저장하고, 전달하는 방식을 취했다. 물론 파일을 네트워크에 업 로드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용량이나 포맷 등에 대해 이것저것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YouTube는, 그러한 사람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하는 서비스였던 것이다. 이러한 서비스 구조이면, 포맷도 보존 장소도, 또 상대의 시청 시간도 신경쓰지 않고 가볍게 선택할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의 잠재수요가 가세하고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기 위한 구조를 처음부터 준비해 왔다는 점이, 강력한 성장의 요인이었는지도 모른다.
- 일상의 기록도 있으며, 일로 사용하는 영상 자료도 있다. 정치 재료를 추구하는 개인 져널리스트의 리포트나, 단편 영화 등 프로급의 비디오도 있다. YouTube는, 누구라도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는 영상 중심의 SNS라고 하는 확고한 지위를 쌓아 올리고 있는 것 같다.
- 그러나, YouTube의 등록과 공유의 자유가 동사에 있어서는 리스크의 요소가 된다라고 생각하는 방향도 있다. YouTube에는 저작권 침해, 포르노 등 위법한 컨텐츠도 많이 등록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영상은 항의를 받아YouTube에서 삭제하고 있지만, 동사가 업 로드 영상을 모두 체크할 수 없어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물론 동사는, 컨텐츠에 관해서 계몽 활동을 실시하고 있지만, 효과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다.